평생 우리안에 갇혀 살던 침팬지, 생애 '첫 하늘' 만끽했다 (영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평생 우리안에 갇혀 살던 침팬지, 생애 '첫 하늘' 만끽했다 (영상)

28년 동안 우리에 갇혀 살던 침팬지 '바닐라'가 처음으로 푸른 하늘을 만끽했다.

'세이브 더 침팬지'에 따르면 1995년에 태어난 '바닐라'는 약 3년 가까이 영장류 실험 연구소 철장에서 인생을 보내왔다.

'바닐라'는 1997년 영장류 실험 연구소가 문을 닫게 돼 캘리포니아주의 보호소로 보내졌으나 그곳에서도 차고 크기의 울타리 밖을 나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