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역도의 전설 장미란(40)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전격 발탁됐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는 한국 여자 역도 영웅 장미란 교수가 내정됐다.
장 교수는 한국 여자 역도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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