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김민재였다.
로마노 기자가 16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이번 주 김민재에게 그들의 프로젝트를 제시했으며 이제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임박했다.회담이 빠르게 진행됐으며 김민재는 뮌헨에 설득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김민재를 향한 관심은 여전하나, 이뤄지지 않았다.바이아웃 조항은 오는 7월에 발동된다”라고 밝히며 이적설이 불거졌다.
“김민재 뮌헨행은 시간 문제다”고 언급했고 이어 “뮌헨과 김민재 계약은 막바지 단계다.세부사항은 5년으로 정리될 예정이다.김민재는 아직 서명은 안 했지만 수락할 준비가 됐다.바이아웃은 7월 1일부터 유효하다.다른 구단이 다음 주에 더 많은 연봉을 제안하지 않는 한 김민재는 뮌헨에 합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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