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현재 유성구 내 급식 지원 아동은 1183명으로, 이중 481명에게는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시설과 연계한 집단급식을, 602명에게는 아동급식 카드를 이용한 인근 음식점 이용, 약 100명에게는 도시락 배달은 지원한다.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기타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은 담임교사, 사회복지사, 통·반장 등의 추천을 받고 아동 급식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아동급식 카드를 소지한 아동은 지정된 식당을 통해 무료 음식이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리스트는 홈페이지(www.선한영향력가게.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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