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현지시간) 무장 반란을 일으켰던 러시아 민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의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반란 종결 사흘 만인 28일 벨라루스에 도착했다.
알렉산더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맞다, 프리고진은 오늘 벨라루스에 있다”며 반란 종결 및 망명 결정에 자신이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러시아가 최근 몇 주간 전술핵 일부를 벨라루스로 이동시킨 상황에서 영국의 싱크탱크 ‘유러피안 리더십 네트워크’의 카티아 글로드는 벨라루스 국민들도 매우 혼란스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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