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김하성, 시븐 세 번째 3안타 경기 분전.
김하성(샌디에이고)와 배지환(피츠버그)이 미국 메이저리그서 첫 맞대결을 펼쳤지만 아무도 웃지 못했다.
김하성은 1회 좌전 안타를 시작으로 2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기록해 두 타석만에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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