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대전시] 대전시가 지역의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기간 동안 활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청년내일희망카드 참여자를 확대 모집한다.
선정 결과는 8월 20일께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청년내일희망카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정책"이라며 "적극적인 구직활동과 사회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구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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