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 결과가 앞으로 진행될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등 후속 군함사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면서 응찰이 예상되는 HD현대와 한화오션의 수주전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오는 30일 울산급 Batch-III 사업의 일환인 5·6번 호위함 입찰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5·6번함 입찰에는 수상함 건조 기술력을 갖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두 업체의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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