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국산 항공기 구매국들과 운영·정비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제12회 국산 항공기 국제기술협력기구(K-TCG) 회의’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공군은 28일 8개국 관계자들과 ‘제6회 비행안전 관리자기구’(SMG·Safety Group Meeting) 회의도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주관한 박칠호 군수사령관(소장)은 “국산항공기를 구매하는 여러 국가들이 항공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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