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귀국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측근들과 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한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설훈·윤영찬 민주당 의원과 함께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찾는다.
이날 첫 외부 일정을 마친 후 이 전 대표는 조만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거나 봉하마을, 5·18 묘지 등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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