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유니폼 안 팝니다"…23/24 맨유 셔츠 판매목록서 제외→방출 가능성 'UP'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린우드 유니폼 안 팝니다"…23/24 맨유 셔츠 판매목록서 제외→방출 가능성 'UP'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메이슨 그린우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 시즌 유니폼 판매 목록에서 제외돼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진 것 같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 새 시즌 유니폼에 그린우드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자 그린우드가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추측에 힘이 더 실리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그린우드의 등번호 11번은 맨유 홈페이지 내 유니폼 판매 목록에서 찾아볼 수 없다"면서 "그린우드와 맨유의 계약은 2025년 여름까지다.맨유는 그린우드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기 위해 여전히 내부 논의를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