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해리 케인이 가세하면 바이에른 뮌헨은 더욱 강해진다.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민재는 개인 수상을 휩쓸었다.
지난 시즌에도 토트넘은 최악의 시즌을 보냈는데 케인은 리그에서만 30골을 뽑아내며 정점의 능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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