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측이 용역계약 회사를 고소했다.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27일 "오늘 강남경찰서에 주식회사 더기버스의 대표 안성일 외 3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더기버스는 어트랙트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를 수행해온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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