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에서 시는 이달 말까지 13억3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침수 피해가 컸던 지역의 차수판과 역류방지밸브, 개폐형 방범창 등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시흥시도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대책 등이 담긴 ‘여름철 호우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여름철 호우 피해의 대다수가 침수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하고, 관내 역류 방지 펌프가 설치된 78개소를 점검해 고장 난 펌프를 교체하는 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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