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의혹' 480억 횡령·배임 혐의 아시아디벨로퍼 대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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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의혹' 480억 횡령·배임 혐의 아시아디벨로퍼 대표 구속기소

이른바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과 관련해 회사에서 총 48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 아시아디벨로퍼 정모 대표가 구속기소됐다.

정 대표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백현동 사업 시행사인 성남알앤디PFV와 자신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아시아디벨로퍼, 영림종합건설 등 회사에서 총 48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정 대표가 빼돌린 약 480억원의 회삿돈이 '대관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에게 백현동 개발사업 과정에서 인허가 알선 대가로 건네진 77억원의 출처라고 보고 나머지 돈의 사용처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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