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 반토막인데…현대제철 노조, 지난해 영업익 25% 성과급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분기 실적 반토막인데…현대제철 노조, 지난해 영업익 25% 성과급 요구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지난해 영업이익의 2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내용을 임금협상 요구안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요구안 초안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의 2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내용이다.

지난해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은 1조6165억원으로 성과급 규모만 4000억원에 달하는 수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