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패치 수천 장을 불법 처방해 준 의사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허리디스크가 있다”, “다른 병원에서 펜타닐 처방을 받았다”는 C씨 말만 믿고 직접 진찰조차 하지 않고 펜타닐 패치를 처방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A씨가 이런 식으로 처방한 펜타닐은 2020년 11월부터 2023년 4월까지 304회, 총 4826매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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