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양자과학기술 분야 석학들과 만나 세계 각국의 퀀텀 전문가들이 연구개발하고 성과를 공유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물리 공간인 '퀀텀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퀀텀 기술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 퀀텀 과학과 기술의 역량이 집중돼서 창의적 시너지가 나올 수 있도록 퀀텀 연구자들의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퀀텀 기술의 막강한 파급력을 고려할 때 지난주 파리 '디지털 비전 포럼'에서 제시한 디지털 윤리 원칙 및 규범이 퀀텀기술에도 적용돼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