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의 가치’ 성남FC 통합축구팀 출정식 개최!...김영하 대표이사, “스포츠 앞 모두가 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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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 성남FC 통합축구팀 출정식 개최!...김영하 대표이사, “스포츠 앞 모두가 한 가족"

출정식에는 성남FC 김영하 대표이사와 통합축구팀 이형진 감독, 스페셜 선수대표 안호준, 파트너 선수대표 박경오가 함께했다.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K리그 통합축구 유니파이드컵’은 스페셜올림픽 선수 6명과 파트너 선수 5명이 한 팀을 이루는 통합축구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성남은 지난 2022시즌 창단식을 가졌다.

성남은 팀 창단 이후 두 번째 대회를 맞으며 올 한해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모두가 하나되는 대회의 깊은 뜻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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