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PSG가 판매를 고려했던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인 네이마르까지 잔류 가능성이 커져 이강인의 PSG 합류 시 주전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아스는 PSG가 네이마르를 남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PSG는 메시의 이탈과 음바페의 이적 가능성으로 공격진의 스타 선수가 거의 없게 될 것을 인식했다.이에 그의 잔류를 환영할 것이다"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설득이 결정적이었다"라고 PSG 부임을 앞둔 엔리케 감독이 네이마르 잔류를 원한 사실도 밝혔다.
이강인은 최근 당초 영입이 예정됐던 베르나르두 실바가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유력해지고, 사비 시몬스까지 PSG행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PSG 합류 시 주전 경쟁이 다소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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