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수비수 김지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와 최대 5년 계약을 하며 축구종가에서의 성공을 다짐했다.
브렌트퍼드 1군 센터백들이 나이가 제법 되는 만큼, 향후 성장 속도에 따라 1군 데뷔 시기를 당길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브렌트퍼드는 2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K리그2 성남FC에서 온 김지수가 계약 기간 4년에 옵션 1년을 포함한 내용의 계약서에 서명했다"라며 "이번 주 프리시즌을 시작하는 B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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