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 좋다" 한화가 기다린 윌리엄스, 데뷔전 4번타자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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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좋다" 한화가 기다린 윌리엄스, 데뷔전 4번타자로 출격

한화 이글스가 오매불망 기다려 온 새 외국인 타자 닉 윌리엄스가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윌리엄스는 지난 18일 오그레디의 대체 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294경기 출장, 타율 0.251 31홈런 110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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