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2023 프로야구가 하반기 일정 수립을 서두르기 시작했다.
장마로 취소되는 경기 수가 늘어나면 결국에는 감독, 선수 모두 싫어하는 월요일 경기 또는 더블헤더를 해야 한다.
아시안게임도 일정 결정의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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