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리그 전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홍창기(30·LG 트윈스)와 기예르모 에레디아(32·SSG 랜더스)는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외야수 부문 최종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선수단 투표에서 에레디아는 드림올스타 외야수 후보 중 1위, 홍창기는 나눔올스타 외야수 후보 중 4위를 기록했다.
팬 투표 마감일까지는 WAR 역시 2.56으로 리그 전체 9위이자, 외야수 중에선 에레디아~이정후(3.05)를 잇는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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