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승률(0.273·6승16패) 최하위를 기록한 롯데가 정성종을 선발 투수로 전진 배치하며 반등을 시도한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에서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정성종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퓨처스리그에서는 여러 차례 선발 투수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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