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박찬욱 "차기작 '동조자' 확신이 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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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박찬욱 "차기작 '동조자' 확신이 들었던 영화"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인 HBO 드라마 '동조자'(The Sympathizer)에 대해 "어떤 작품을 하겠다고 결정할 땐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야 하고 잘할 수 있다는 확신도 있어야 하는데, (이 작품을 선택할 땐) 그런 생각이 다 들었다"라고 밝혔다.

'동조자'는 무거운 작품인 동시에 씁쓸하고 날카로운 유머가 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박 감독은 "원작을 읽고 이 작품을 드라마로 만드는 데 참여하겠다고 결정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유머"라며 "그 유머를 배우의 연기와 편집의 리듬으로 잘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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