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41)가 결혼 3년만에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27일 기욤 패트리의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기욤의 아내가 지난 24일 한국에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기욤 패트리의 아내 양유진(27)은 지난 1월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쓰 와이프'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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