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이 실종 치매 노인 발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CCTV 관제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10시께 완주경찰서 봉동파출소로부터 '치매를 앓는 A(78)씨가 사라져 CCTV 확인이 필요하다'는 협조 요청을 받았다.
봉동파출소는 A씨의 인상착의와 옷차림도 CCTV 관제센터로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