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자문위 '가상자산 의혹' 김남국 징계 결론 못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리자문위 '가상자산 의혹' 김남국 징계 결론 못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26일 가상자산 거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유재풍 윤리특위 자문위원장은 전날 국회에서 자문위 4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라며 “(김 의원) 본인에게 추가로 자료를 요청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결론을 내려했는데 (김 의원이) 거래내역을 내지 않았다"라며 "김 의원에게 추가로 (거래내역) 공문을 보낼 예정이며, 자료를 더 검토하고 결론 내리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