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위한 첫 번째 공식 제안서를 제출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맨시티는 라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입찰서를 제출했다.
아스널은 7,500만 파운드(약 1,245억 원)에 1,500만 파운드(약 250억 원)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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