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에서 PSG 전담 기자로 활동하는 피터 러츨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의 거취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PSG의 선수단 강화는 여러 포지션에 걸쳐서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이강인, 마르코 아센시오,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같은 영입이 임박했지만 더 많은 선수 보강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3일 “이강인 이적설의 반전이다.이강인의 미래는 스페인 밖에 있다.PSG와 마요르카 간의 협상은 잘 진행되고 있다.당사자들은 곧 계약을 마무리하길 희망한다.PSG와 선수와의 거래를 이미 이뤄졌다.양 구단은 보너스 조항을 논의하면서 이적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리그앙 소식에 매우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 프랑스 ‘레퀴프’의 로익 탄지 또한 같은 날 “PSG와 마요르카는 이강인 이적에 대한 합의가 임박했다.구단 간에 해결해야 할 세부 사항이 남아있긴 하나, 당사자들은 단지 시간문제라고 여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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