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인천지하철 1호선의 누적 수송 인원이 20억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인천지하철 1호선이 1999년 10월 6일 개통한 지 23년 8개월 만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의 하루 평균 수송 인원은 개통 첫해 13만5천명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26만7천명으로 배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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