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신비주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 인물이 돼서 일기를 쓰고 히스토리를 만들고, 그때부터 알아가고 배웠고 재미를 찾은 것 같다"라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또 이나영은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싶은 걸 보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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