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31·FC서울)에 대한 사생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황의조가 지난해 유럽에서 휴대전화를 도난당해 사생활이 유출됐다고 중앙일보가 26일 보도했다.
A씨의 주장대로 황의조가 여성들 몰래 영상을 촬영한 것이라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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