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한국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은 25일 "우리의 동맹을 이끌 주역인 미래 세대가 지금의 자유와 번영을 있게 한 동맹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미래 세대에게 한미동맹의 태동과 발자취, 동맹이 이룩한 눈부신 성과를 정확하게 알려줘야 한다"고 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6·25 전쟁 이후 한미 양국은 1953년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동맹의 시대를 열었다"며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성장과 번영을 이루었으며,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지역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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