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천 개에 가까운 DM에 하나씩 답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성훈과 이천수 모두 노팬티를 추구한다는 것.
이천수는 "지금은 입고 있는데 노팬티가 정력에 좋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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