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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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세종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SFTS 감염을 일으키는 진드기 물림 주의와 함께 철저한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SFTS 환자의 절반 이상(50.8%)은 농작업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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