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박희조 청장이 그려온 동구 르네상스의 밑그림에서 가장 눈여겨 볼만한 점은 최근 대청호 규제 완화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구체적인 움직임으로는 각종 환경 규제 완화를 토대로 대청호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대청호에 인접한 타 자치단체들(대전 동구·대덕구, 충북 옥천군·보은군, 청주시)과의 연대를 통해 이뤄낸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 출범 등이 있다.
숙원 사업인 천동중학교 신설에 대한 관계기관의 공감대가 모였고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사업도 순항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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