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25일 "북한이 연일 미사일 발사와 핵 위협으로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는 가짜 평화가 아니라 강력한 자주국방으로 우리의 안보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은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을 핵 기반 안보 동맹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악화했던 한·일관계도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나아가고 있으며 한·미·일 3국 간 안보 협력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한 총리는 "한국의 이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진출은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한·미·일 3국 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확대할 기회"라며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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