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고은아의 동생 가수 미르는 "우리는 지금 하늘이랑 구름이와 강아지 카페에 왔다"라며 "여러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반려견들의 '심장병' 고백 이어 고은아는 " 하늘이와 구름이가 심장병에 걸렸다.1년 넘게 약을 먹고 있다 "라며 "하늘이보다 구름이가 더 위험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떠나보낼 수 없는 마음 또한 미르는 "어느 날 갑자기 구름이가 안 보이게 되면 놀라지 마시라.저희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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