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갤러리 같은 집 내부를 공개했다.
24일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작품들 위치 바꾸기, 분위기 전환, 두 벽은 비어있게 놔두고 한 벽에 작품들 모아 걸어보기, 계단은 내가 좋아하는 블루 존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그림들이 갤러리를 연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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