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직접 찾아 양국의 ‘혈맹’ 의지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전시회가 많은 분께 한·미동맹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 한미동맹을 이끌 미래 세대들에게 한미동맹의 태동과 발자취, 동맹이 이룩한 성과들을 정확히 전달하는 전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 부부와 6·25 전쟁 영웅·후손 등 11명은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전 앞에 마련된 방명록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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