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의원은 물론 도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이른바 '제3지대론'이 힘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양 의원의 신당 당명은 '한국의 희망'이다.
양 의원은 앞서 신당 창당에 현역 의원도 5명 이상 관심을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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