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레이더 가동! 빅클럽들은 누구와 계약하고 싶어 할까?"라며 유럽 최고의 클럽들이 2023 여름 이적시장에서 노리고 있는 선수들을 정리했다.
뮌헨이 2023/34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 차원에서 노리고 있는 선수 3명으로 매체는 김민재(SSC 나폴리), 랑달 콜로 무아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하피냐(바르셀로나)를 꼽았다.
김민재 외에도 '마르카'는 뮌헨이 중앙 공격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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