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승태가 컴백 후 첫 방송 활동에 나선다.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하기 전 국악인으로 활약했던 신승태는 이희문과 함께 과거 '씽씽밴드'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미국의 공영방송인 NPR 'TINY DESK'에 국내 최초로 출연해 세계적으로 국악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랜 인연을 통해 맞춰온 호흡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국악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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