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자를 돕기 위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횟집 회식'에 나섰다.
24일 (서울신문)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와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대표단과 '우리바다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TF)는 23일 서울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횟집, 노량진수산시장 횟집 등에서 식사를 했다.
이어서 국민의힘은 상임위별로도 횟집 회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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