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문동주의 호투와 김인환의 투런홈런을 앞세워 7-1로 승리했다.
문동주는 최고 158㎞ 강속구를 앞세워 8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올 시즌 6번째 헤드샷 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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