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독보적인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친구야 이렇게까지 길게 찍어달라는 건 아니얐지만 고마워...
강민경은 진정으로 반성하는 사과문을 올렸으며 향후 자신의 개선할 부분까지 언급해 이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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