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백업'(주전선수를 뒷받침하는 후보 선수) 손호영(LG 트윈스)이 1군에 오자마자 존재감을 확실하게 뽐냈다.
손호영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홈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손호영이 1군에서 홈런을 친 건 지난해 6월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이래 36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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