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역투를 앞세워 하루 만에 5위 자리를 되찾았다.
키움 선발 후라도는 8⅔이닝 116구 7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점) 투구로 시즌 5승(7패)째를 수확했다.
키움은 3회 2사 후 김혜성과 이정후의 연속 안타로 2, 3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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